Hamburg · 대충 쓰지만 꾸준히
오늘 하루도
대충 압축해서
저장해 둡니다
함부르크 사는 다은의 블로그예요. 별일 없는 날도, 별일 있는 날도 부담 없이 눌러 담는 중. 요즘 제일 용량 큰 파일은 곧 만날 조이.
조이를 만나기까지
D-··· 일
예정일 · 배에 적었던 그날처럼, 매일 하루씩 가까워지고 있어요.
2026. 04. 14 · 14주 3일
처음 만난 조이
손을 번쩍 들고 인사하던 첫 만남. 8.5cm의 작은 몸으로 벌써 이렇게 씩씩했어요. 이 사진을 보던 날부터, 우리의 모든 계절에 조이가 함께 있습니다.
"안녕, 엄마 아빠!"
일기장
다은이 쓰는 글은 전부 여기 · 사진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고, 대충 써도 됨
아직 아무것도 저장 안 함 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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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첩
글 없이 사진만 모아두는 곳 · 다은이 직접 추가하고 순서도 바꿀 수 있음










